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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후기

제목 즐거운 영어시간 플링
작성자 buin1027 작성일 2014.09.12 09:55 조회수 1934


 

우리아이는 엄마가 퇴근할때의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지루함을 그저마냥 도서관에서 보내기엔 힘이 들어했습니다. 방과후수업도 하루에 1개씩 꼬박했지만, 아무래도 2시간 이상 아이혼자 교실에서 시간을 보내야했던 그때 시작했던 것이 "플링"이었죠. 하루10분정도면 되겠지..하고 시작했던 플링이 지금 5학년이 되어 짧으면 10분,  너무 빠져 이것저것 하다보면 30분을 훌쩍 넘기는 재미있는 학습이 플링이었습니다.우연한 검색으로 타고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무료체험을 하더니, 해보고 싶다했고, 전 의심어린 눈초리로 '어린이영어를 배우게 해준다고 ?사기사이트?아냐?'하며 의심했었죠.레벨테스트도 재미있게 할 수있었던건 그전까지 노부영..책들을 꾸준히 들려주고 어렴풋이 파닉스 음가라던지 단어는 약간 알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암튼, 현재 저희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플링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영어책을 통한 집중듣기와 DVD흘려듣기를 하며 영어를 배우고있습니다. 그런집들이 꽤 있지요? 하지만..피곤한날..다른건 빼먹어도 플링은 못빼먹습니다. 제주도여행때도 호텔로비에서 플링영어했습니다. 인터넷된다구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요.또한그 흔한 학습지도 한달을 시켜본적이 없는 짠순이 엄마에게 플링은 가뭄의 단비였죠.ㅋ.학습지도 영어한과목이 5만원씩 하잖아요. 교재비는 어떻고요..

 

물론, 그렇다고 아이가 원어민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고, 롸이팅을 줄줄 쓰는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가 첫시작은 노부영책으로 했고, 초등학교 들어오면서부터는 학습지나 학원이 아닌 매일플링하는 걸로 하루를 마감했기때문에 지금 집듣과 흘듣을 어렵지 않게 진행할수 있는 베이스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좀 고집이 세서, 학원을 안보내게 된것도 믿는 구석이 있었던 것도 같습니다.(영어책으로 듣고읽고, 디비디로 들으며,게임처럼 재미있게 플링으로 학습하는 거요.) 집근처 p학원에서 테스트쳐본적이 있는데 아이혼자 집에서 했다고 하니 신기해했습니다.ㅎㅎ.그 학원테스트의 grammar부분 성적이 젤 높게 나와 절 깜짝 놀라게도 했지요.문법이라고 접해본거라곤 '이보영의 문법교실'이 전부였거든요.

 

 

플링에서 아이가 현재까지 하고 있는 학습상황은 이렇습니다. 현재까진 14과목을 신청했네요.

신청한 순서는 알파벳-플링파닉스-사이트월드-파닉스심화-런투리드-기적의 6천단어-이보영의 단어교실 이런 순이었던것 같고 런투스피크를 배우면서는 마이크기능을 사용하여 녹음하며 듣는 재미까지 함께 했습니다.

 

무료체험을 통해 대개모든 프로그램을 맛뵈기로 보여주는 점은 큰 장점인듯합니다.

<알파벳과 파닉스>를 배우며 대강의 음가를 배우고,

<사이트워드>를 통해 파닉스규칙에서 약간 빗겨나간 단어들을 배웠고,

<런투리드>와 <스토리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입을 열어 영어를 배우는 것을 드뎌 보게되었거든요. 그전에는 주로 듣고 클릭하는 형태였습니다.

<기적의 6천단어>는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이론에 근거하여 복습을 통해 단어를 기억해내는 형태인데..약간의 재미는 덜 해도 많은 단어를 아이가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보영의 문법교실>에서는 아이가 처음으로 부정사,조동사..등등의 어려운 문법용어를 알게되고, 또 그동안 학습해온 것들을 어법상으로 맞게 조절하는 능력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플링은 계속 업그레이드되는 프로그램이라 좋습니다.마이크기능이 추가되면서 녹음도 하고 아이가 직접 들을 수있게 되니 더 즐겁게 따라했습니다.

같은 파닉스라도 조금 레벨이나 진행이 다르니까 복습하는줄도 모르고 하고,

신청했던 과목이 중복되어 신청하지않도록 자신이 산과목을 빼고 가격을 조정해주는 제도도 맘에 듭니다.


앞으로도 우리아들이 영어를 더 잘할수있게되었으면 정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