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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후기

제목 열혈 팬 아들이 누나까지 플링하게 한 사연
작성자 아기병아리 작성일 2011.02.14 09:36 조회수 3539

열혈 팬이 된 아들이 누나를 여러 날을 설득시켜서 마침내 플링을 하게 만든 아들

아들과 달리 딸은 무료체험을 하게 했는데 틀리면 짜증을 내서 하다 말다 해서

우선 아들부터 신청을 했어요.

아들은 끝까지 하면서 만족감과 쿠키 모으기 등을 통해 영어실력이랑 학습태도까지

일취월장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30일하면 30콤보 클럽에 가입되고 2천쿠키를 준다고 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하다가

가족모임 때문에 2일을 못하게 되어 다시 시작 해야 해서 넘 속상해 했습니다. 

그래도 대견스럽게 짜증내지 않고 지금도 열심히 30일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연속8일 되었습니다.

쿠키를 더 받고 싶어서인지 며칠 전에 누나한테 플링 하라고 졸졸졸 따라 다니면서 부탁한 끝에

드디어 누나가 한다고 하자 아들이 누나가 하는 테스트도 옆에서 열심히 보고

누나 단계에 맞는 영어학습도 신청해 주고 엄마가 결제하는 것까지 꼼꼼히 지켜보면서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누나도 싫지는 않은지 플링 학습하면서 무료체험 때보다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아들은 반복해서 맞을 때까지 했는데 딸은 틀리면 또 다시 하는 것이 짜증이 나는지

틀려도 그냥 다음문제로 풀게 하는 방법이 나았습니다.

같은 남매라도 각자 공부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주면서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인지 플링이건 공부건 서로 스트레스 안 받고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내년에 4학년이 되는 아들이지만 본인이 수학학원은 원하지 않아서

3학년수학문제집복습과 4학년교과서 문제를 꾸준히 풀고 있습니다. 

아들의 말에 의하면 자신은 플링이나 만들기 등으로 스트레스를 푼 다음에 공부를 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 온다고 주장합니다.

저 또한 몇 번의 시행착오 결과 아무리 엄마가 고삐를 잡고 끌어 당겨도

어느 순간 포기하게 되면 고삐가 스프링처럼 제자리로 가는 것 같이

다시 처음 자리로 가버려서 엄마는 엄마대로 힘들고

아이도 아이대로 억지로 학원만 순례하는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야구가 유행이라서 날씨가 춥지 않으면

야구 방망이와 글러브를 가지고 학교 운동장에 가서 열심히 놀 다올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눈 오는 날에 야구하면 좋다고 옆에 와서 얘기를 하네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풀고 와서는 플링을 하면서 실력도 짱!! 기분도 짱!!

어제는 아파트 옆에 있는 주민센터에 가서 딸, 아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마술을 신청하는데

유치원에 다니는 6-7살정도의 아이랑 엄마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배우기 싫다는 주산을 엄마는 아이의 말을 무시한 채 배워야 한다고 강요하면서

신청하는 모습을 딸이랑 같이 보게 되었답니다. 바로 몇 년 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요.

딸도 저렇게 하는 게 안 좋다고 해봐도 소용이 없다고 씩씩대면서 말했답니다. 

엄마의 욕심이 아이들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보다 학교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 위주로

아이들을 내모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실 학교학습에 그리 많이 도움이 되지 않는데..

딸은 아들에 비해 말도 느리고 받아들이는 것이 느려서 어렸을 때부터 이것 저것

보습학원까지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 보낸 시간이 지금은 넘 후회됩니다.

지금은 본인이 스스로 하고 필요한 수학학원만 보내고 있습니다. 

바닥의 수학점수가 5학년이 되서야 쭉↗ 직선상승해서 중간고사100점 기말 92점을 받았습니다.

이런 딸아이의 모습을 보고 엄마의 인내와 기다림, 대화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들이 누나와 같이 플링하면서 서로 공통된 관심사 특히 누나는 리락쿠마 얼굴쿠션이 갖고 싶다는 둥  동생은 닌텐도Wii-마리오와 소닉벤쿠버 동계올림픽을 갖고 싶다는 둥  친구수락이  몇 명이 왔냐는 둥  플링에 대해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눈답니다.

아들은 꼭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이 되어야 한다고 카메라로 찍고 혼자서 동영상도 만들고 올렸습니다. (아래에 있어요♡~)

플링 덕에 컴퓨터 실력까지 올라가서 기특하답니다.

 

두 아이의 플링하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보다 플링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쿠키 모으기를 취미로 하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 대신 친구처럼 재미를 느끼게 해 준

플링 넘 고맙습니다.~~~

(추신:동영상이 프래시땜에 화질 안 좋은 것 이해 바랍니다.(아들이 찍었음))

 

[출처] 플링학습 4개월째...(gkdud) (※ 엄마표 영어교육 ※) |작성자 플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