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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후기

제목 플링파닉스,사이트워드,기본영어1,2,3 =>너와 내가 배우는 학습장
작성자 작은돼지 작성일 2009.05.03 07:18 조회수 3146

"너와 내가 함께 배우는 멋진 학습장 " 이라고 나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내 메일을 점령하는 광고 메일들

또 스팸 혹은 광고 사이트겠구나 무시할 수 있었건만,

영어라는 단어 때문에 기대치 없이 클릭을 했고, 제일 좋고 부담 없는 말...ㅎㅎ

무료체험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온 지라 내가 먼저 이용을 했다.

 

~ 이거 쬐금 괜찮은 것 같네, 곧 바로 초2학년에 갓 들어간 딸에게

해보라 했더니 의외 너무 재미 있어한다.

 

무료테스트를 하고 체험을 하고 그 동안 67 8세까지 배워오고 지금도(그 당시)

배우고 있는 영어학원을 용감하게 끊어 버렸다.

이건 엄마 입장에서 용기가 필요하다.

 

그 동안 딸 아이가 영어를 원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학원을 계속 다닌 것)처럼

플링 이 사이트를 접하고 아이의 적응력에 감탄하며 비싼 교육비를 가슴에 숨긴 체

 (영어주니어 어학원과 학습실 두 곳을 다니고 있었음)  딸에게 선택을 권유했다.

"외국인을 만나면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영어학원을 계속 다녀야 한다"는 딸이었는데...

플링에 푹 빠졌다. 학원 안가도 되겠다 한다. 이건 엄마 말이 아니라 딸 아이의 말이다.

눈으로 보이는 학원비 절감.... 가슴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학교끈이 길지 않아 영어를 잘 모르는 나는 처음에 딸이 플링을 해 나가는 것만 봐도 신기했다. 그리고 이런 사이트, 사이버 배움터가 얼마나 좋은지 내가 점점 알게 되었다. 지금은 3학년 이제는 사설 학원은 생각하지도 않고 모든 학습을 사이버 강의나 동영상강의로 대체하였다. 아마 플링을 알지 못했다면 아직도 딸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나는 사교육원에 시간과 돈을 투자라는 개념으로 낭비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 하나 더 감사를 전한다면... 윤수가 플링을 하는 동안 나 역시 짬짬이 영어 공부를 했다. 딸 아이가 공부하고 복습을 끝내 놓으면 나는 직장 사무실이든 집이든 가리지 않고 시간이 허락하는 한 두 번 세 번 들어보고 또 들었다. 그리고 근간 1년만에 무료테스트로 내 나름의 실력 테스트를 해 보았다. 레벨 3.....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나는 행복했다. 이제는 딸아이가 인정을 해준다. 엄마가 자신의 영어 공부에 도움을 줄수 있다는 사실을....ㅎㅎ 감사한다.

 

플링을 받아들이고 사이버 수업에 대해 내 가치가 바뀌고 딸아이의 학습율과 자기주도학습 태도가 바꼈다. 앞으로도 나는 학원을 전전하는 부모가 되지 않을 수 있음을 확신과 자신을 한다.

 

영어의 시작과 기틀의 바탕은 플링 이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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