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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후기

제목 게임 중독보다 더 무서운(ㅋㅋ) 플링 중독
작성자 임복남 작성일 2010.06.12 12:05 조회수 2251

우리 아들은 초등 4학년입니다.

영어는 초등2학년 겨울부터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선생님이 오시고 테잎을 들으며 인터넷으로 수업을 하는

영어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흥미를 느끼는 것 같더니 시간이 갈수록 아이가 흥미를 잃더라구요.

선생님도 한 번 와서 15분 정도 형식적으로 있다 가시는 것 같고

비용은 3주에 15만원꼴로 늘어나고...

그런데 아이의 영어는 느는 것 같지않고 흥미도 줄어가고..

그러다 플링을 알게 되었어요.

스스로 공부를 해서 쿠키를 얻으면 그 쿠키로 원하는 선물을 얻는 방식이

우리 아들의 승부근성을 자극해 동기를 유발할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프로그램과 저렴한 비용이 마음에 들었구요.

반신반의하며 아들에게 시켰는데

정말 기대이상입니다.

처음 일주일 간은 매일 컴퓨터 앞에서 살 지경이었어요.

기적의 6000단어와 영어문장들을 하고 있는데

아들의 영어 단어가 많이 늘었어요.

무엇보다 잔소리를 안 하고 스스로 하게 되었다는 점이 달라졌어요,

아니, 잔소리는 더 는것 같네요.

"아들아, 그만 좀 해."라구요, ㅋㅋ

공부란 자신이 목적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목적은 선물이지만 그러면서 동기가 부여되는 거니까요.

저는 조바심 내지 않으며 플링에 중독된 아들에게 만족합니다.

게임중독보다 더 무서운 (ㅋㅋ) 플링 중독에 영어교육을 맡깁니다.

바라는 게 있다면 집에서도 할 수 있게 워크지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단어를 쓰거나 문장을 따라써볼 수 있게 말이에요.

컴퓨터 자판으로 쓰는 것은 한계가 있잖아요.

아님, 프린터를 할 수 있거나요.

그리고 엠피쓰리로도 들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또 테스트 평가 과정이 좀더 자세히 나오고 결과 분석이 체계적으로 나왔으면 좋을 것 같아요.